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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한해가 저물어 가는 즈음에.....

또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36해를 보내고 37번째 해를 맞이  할 날이 이제 며칠 남지도 않았다.
지난해와 올해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회사에서 업무가 변경된 것이라 할 만하다.
관리자로서 회사에서 역할을 한다는것이 이처럼 힘이들고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는것을 많이 느꼈었던
한해이고 또 많은 갈등도 겪었다.
내년에도 초보 관리자 한테는 쉽지 않은 한해가 될 것임에 분명하다.
결단도 필요할 것이고 미래를 준비하는 안목도 필요하겠지.

또 졸라게 한해를 살 준비를 해 나가야 할것같다... ㅋㅋ

졸라 빡센한해를 보내고 더욱 빡셀 한해를 준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