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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관련 이야기

AI 와 봇의 시대에 인간의 일을 생각해볼 수 있는 글...

4차 산업의 시대를 넘어가고 있는 이시대 IT 분야에서 가장 관심있는 분야는 AI 일것이고 AI를 이용한 각종 Bot 을 통해 인간의 일을 대신하게 하는 분야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챗봇을 이용한 서비스 대행을 비롯하여 단순 반봅업무를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를 통해 자동화 하는 것은 요몇년새 52시간 근무제도 개편과 함께 많은 기업들에 도입이되어 실행이 되고 있는 분야입니다. 

이런 자동화의 근본 원인은 저성장 뉴노멀의 물결이 전세계로 퍼저나감으로인해 기존의 인력중심의 산업구조에서의 생산성의 한계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이로인한  자동화를 통해 인건비부담을 줄이고자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자동화의 목표가 인건비 절감이 된다면 뉴노멀 시대를 극복할 수 없고 고사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것은 많은 전문가들의 견해이며 자동화를 통해 절감된는 인력 활용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없이는 진정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실행할 수 없을 것입니다. 

스타벅스 같은 전통적인 인력중심의 서비스 비스니스에서도 AI 플랫폼 딥블루를 내세워 수요예측, 매장내 적정 바리스타의 수 예측등 다양한 디지털 변화를 적용하여 좋은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디지털 변화의 목표에 대해 스타벅스 CEO인 케빈존슨은 ‘우리는 바리스타가 고객과 연결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데 많은 투자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라고 합니다. 

아마도 이러한 디지털 변화가 ‘인간중심의 디지털전략(Human-first digital strategy)'을 통해  AI와 봇을 통해 자동화를 하게 되더라도 인간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과 가치를 찾는 것이 AI와 봇 그리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본질이 아닐까라는 생각으로 아래 내용을 공유합니다. 

http://digitalretail.co.kr/%ec%8a%a4%ed%83%80%eb%b2%85%ec%8a%a4%ec%9d%98-%ec%9d%b8%ea%b3%b5%ec%a7%80%eb%8a%a5ai-%ed%94%8c%eb%9e%ab%ed%8f%bc-%eb%94%a5%eb%b8%8c%eb%a3%a8deep-brew%eb%8a%94-%ec%96%b4%eb%96%bb/

 

스타벅스의 인공지능(AI) 플랫폼 ‘딥브루(Deep Brew)’는 어떻게 매장을 혁신하고 있는가?

Deep Brew는 전 세계에 31,000 개 이상의 매장에서 효율적인 매장 운영 및 일주일에 1 억 명 이상의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고객경험을 강화하는데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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